인기 캐릭터 '몰랑이'를 만들어낸 작가 윤혜지 씨의 빼어난 외모와 마음씨가 화제다.
토끼 모양 캐릭터인 '몰랑이'는 윤씨가 대학 신입생 때 낙서를 하다 완성한 캐릭터로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찹쌀떡을 연상시키는 통통함 때문에 '돼지토기'로 불리며 입소문을 탔다. 지금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이모티콘부터 문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에 쓰이고 있으며, 최근 프랑스 기업 '욤제오(Yomzeo)'와 계약을 맺었으며 1년 여 만에 대기업 초임 연봉을 훨씬 넘는 돈을 벌고 있다.
이에 윤씨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 인터뷰에 공개된 출중한 미모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그녀는 인기 캐릭터 못지않은 청순한 외모가 시선을 모은다. 큰 눈망울과 브이라인을 자랑하는 윤씨는 긴 생머리와 뽀얀 피부결을 자랑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청초한 여대생 모습이다.
또한 외모 못지 않게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윤 씨가 수익금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 "몰랑이 캐릭터는 성인보다 초·중·고 학생들이 많이 좋아해 준다는 점에서 수익금을 함부로 쓰면 안 되겠단 생각이 들었다"는 그녀의 착한 마음씨 또한 네티즌들을 감탄케 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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