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탄생' 후속 SBS 새 일일극 '못난이 주의보'가 대본리딩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4월 초순 SBS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못난이 주의보' 대본연습엔 임주환, 강소라, 최태준, 신소율 등 주요 배우들이 모였다.
이들 배우들은 대본연습이라 별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음에도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돌게 할 만큼 출중한 외모를 보여주며 대본리딩 현장을 화려하게 만들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 속 임주환은 평범한 무채색 라운드 티셔츠만 걸쳤음에도 표정에 따라 변화무쌍한 이미지를 보여줬으며, 강소라는 민낯에 립스틱만 살짝 발랐음에도 놀랍도록 흰 피부로 인해 여신 미모를 보여주었다.
최태준도 단정한 정장을 했음에도 선굵은 마스크로 멋진 모습을 보여줬으며, 신소율 역시 시원한 미소로 대본리딩 현장을 밝게 만들었다.
SBS 새 일일드라마'못난이 주의보'는 부모님의 재혼으로 갑작스레 동생이 생기고, 우여곡절 끝에 가장이 된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주고 소통의 벽을 허무는 휴먼가족드라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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