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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단발 싹둑’ 봄처녀 변신 ‘뭘해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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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단발머리로 변신한 신민아의 모습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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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최근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모델로 촬영한 화보와 영상 CF에서 한껏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직전 화장품 광고까지는 긴 머리로 우아함을 과시했지만, 이번 광고부터 봄을 맞아 한결 가볍고 러블리한 스타일로 변화를 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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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드라마 '아랑사또전'을 끝마친 후 휴식기에 들어갔던 신민아는 강동원과 함께 찍은 김지운 감독의 단편 영화 'Hide & Seek'로 4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Hide & Seek'는 주인공 X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물건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추격전을 다룬다. 주인공 X 역에는 강동원, 비밀을 지닌 X의 여자친구 미아 역에는 신민아, 그리고 X의 안전을 책임지는 요원 핑거스 역은 모델 출신 배우 이솜이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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