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디바' 가수 이효리가 뮤직비디오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효리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3일 밤을 꼬박 새우고 타이틀곡의 뮤비 촬영을 마쳤습니다. 참 많은 분에게 빚을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은택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는 이제 꿈나라로 뿅~~"이라는 글을 남겼다.
3년 만에 정규 5집 앨범으로 컴백을 앞둔 이효리는 지난 4월 28일부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했다. 타이틀곡에 관한 정보는 아직 자세히 공개되진 않았지만 댄스곡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효리의 글에 모델 장윤주는 "언니 수고 많았어요!! 잘 나와서 기뻐요. 덕분에 즐거운 경험!!"이라는 답글을 남겨 이효리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했음을 알렸다.
한편 최근 '뭐하니? 효리'라는 주제로 다섯 가지 버전 티저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 이효리는 다음 주 선 공개 곡을 발표, 5월 말에 컴백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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