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페르난데스 구단주는 "완전 이적 계약이 이뤄지지 않는한 바튼은 로프터스 로드로 복귀할 수밖에 없다"고 밝히며 그가 프리시즌 훈련에 참여하기를 희망했다.
Advertisement
임대는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다. 복귀가 예상되지만 바튼은 줄곧 마르세유에 남겠다면 고집을 부렸다.
Advertisement
하지만 "조이는 우리와 계약이 돼 있다. 팀에 아주 유용한 선수가 될 수 있다. 그동안 우리 미드필더에 파이팅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었다"면서 바튼을 쉽게 내어주지 않겠다는 점을 암시했다.
Advertisement
바튼은 지난달 28일 QPR이 레딩과 비기면서 강등이 확정되자 선수들을 '버러지' '구더기'라고 지칭하면서 투지 부족을 질타한 바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창열,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독도 홍보 활동’ 영향 있었나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라도와 결혼 앞둔 에이핑크 윤보미, 콘서트 중 울먹…"웃긴 말로 해달라" -
'박명수♥' 한수민 "시댁과 연 끊어라" 설 연휴 웃픈 '3kg 감량' 비법 -
'박성광♥' 이솔이, 암도 이겨냈는데...'계절성 우울증' 심경 고백 "빨리 봄" -
'박나래 썸 끝난'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과 러닝데이트 인정♥ "네번째 만남도 OK" -
이효리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어려워”…요가로 찾은 삶의 균형 -
'청순돌' 에이핑크, 15주년에 보이그룹 됐다…콘서트서 동방신기 커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심판 이리 와봐!' 정녕 메시 맞아? 손흥민 완패 후 대폭발, 수아레스가 말려도 심판한테 직행 '이례적 분노' 화제
- 2.'18점 차 대패' 한화, 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에르난데스 152㎞ 호투는 위안거리 [오키나와 현장]
- 3."저, 정말 교체인가요!" '스마일 보이' 손흥민 이례적 분노 폭발…더 뛰고 싶었던 SON, 교체 표시에 '아쉬움 표출'
- 4.대만 WBC 대표팀 상대, 155km를 찍어버렸다...학폭은 학폭, 능력치는 진짜 '역대급'이다
- 5.연속 8득점이라니? 싱겁게 끝난 '미리보는 챔프전', 대한항공 셧아웃 압승 → 선두 복귀…현대캐피탈 4연승 저지 [인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