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무대는 '시와 한국춤이 만나 춤을 추다'라는 주제 아래 특별한 무대를 연다. 바다시인 명기환이 춤에 관해 쓴 시 21편을 시인(명기환, 오선장, 김정묘, 이가을)과 여류 시 낭송가(유정희, 김순선, 손은선 등)들이 낭송하고 각각의 공연이 펼쳐진다.
Advertisement
그동안 '한국의 명인명무전'에는 조선시대의 마지막 무동 김천홍을 비롯해 판소리 명창 고 박동진, 일인 창무극의 대가 고 공옥진, 이매방, 강선영 등 전통예술분야의 명인들이 무대 위에서 혼을 불살랐다.
Advertisement
주최사인 동국예술기획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울산(문화예술회관)에 이어 11월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VIP석 100,000원 R석 50,000원, S석 30,000원.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