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장옥정으로 화제를 모은 강민아가 유승우의 데뷔 곡 '너와 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강민아는 유승우의 데뷔 앨범 '첫 번째 소풍'의 선공개 곡인 '너와 나' 뮤직비디오에서 17살 동갑내기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SBS 월화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어린옥정 역을 연기해 많은 관심을 받은 강민아가 출연한 유승우의 데뷔 앨범 '첫 번째 소풍'의 선공개 곡인 '너와 나' 뮤직비디오는 열일곱 동갑내기의 강민아와 유승우의 풋풋한 힐링 로맨스를 담아 본편이 공개 되기 전 티저영상부터 화제를 일으키며 강민아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 티저만 보아도 너무 귀여운 강민아와 유승우의 장면에 벌써부터 힐링~ ', ' 너무 아름다운 영상에 보고만 있어도 절로 엄마 웃음을 짓게 하는 동갑내기의 풋풋한 로맨스가 기대된다.' , ' 아~ 너무 예쁘다. 오랜만에 힐링 뮤직~', ' 강민아, 너무 예쁘다! 유승우 너무 귀여워~ 둘이 케미 돋네!!' 등 강민아와, 유승우의 동갑내기 만남에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어린 옥정역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강민아는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아름다운 영상과 보는 것 만으로 힐링이 될 것같은 동갑내기 유승우 '너와 나' 뮤직비디오는 2일 공개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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