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5월의 신부 피부관리 지금부터 시작해야

by
Advertisement
일생에 가장 소중한 순간인 결혼식을 앞둔 신부로서는 웨딩드레스 못지 않게 피부관리도 크게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다. 아름다운 5월의 신부가 되는 이들을 위해, 결혼 한 달 전부터 가꾸어야 할 피부관리 요령을 소개한다.

Advertisement
피부미백과 보습관리는 지금부터

5월의 신부가 되기 전, 건조한 봄에 촉촉하고 빛나는 동안 피부가 되기 위해서는 비교적 우선적으로 미백 및 보습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Advertisement
우선 각질이 두꺼워지면 피부가 투명함을 잃어 칙칙하게 보인다. 이 때문에 불필요하게 두꺼운 각질은 제거해줘야 한다. 필링제나 각질제거 에센스, 크림 등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면 좋다.

기미나 주근깨, 잡티가 있을 때는 화이트닝 케어를 위한 레이저 토닝 및 색소레이저 AMT 시술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 진정관리를 꾸준히 받아주는 것이 좋다.

Advertisement
또 평소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하거나 윤기가 없으면 특별히 영양과 수분공급에 신경을 쓰도록 한다. 낮보다는 저녁에 관리를 받아두면 피부가 눈에 띄게 부드럽고 촉촉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결혼식 1~2주 전, 동안주사

Advertisement
보다 어리고 예뻐 보이는 신부가 되기 위한 필수 과정으로 동안주사라 불리는 물광주사를 빼놓을 수 없다. 이 주사는 히알루론산을 주 성분으로 하여 얼굴 속 수분증발을 막고 피부가 촉촉하게 수분을 머금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특히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재생성을 활성화시켜 피부건조증이나 눈가, 입가 등 건조하면서 잔주름이 많은 부위에 효과적이다.

CU클린업피부과 강남점 송민규원장은 "5월, 신부가 된다면 피부 수분공급과 생기 있는 피부 연출을 도와줄 수 있는 시술법을 결혼식 1~2주 전에 시술 받는 것이 적당하다"며, "동안주사는 성분에 거짓이 없어야 하고 진피 층에 정확한 주입 등의 노하우가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피부과 전문병원을 찾아 진료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