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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든 올해 초 전력 외로 분류되며 이적설에 휘말리면서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하지만 그를 아꼈던 주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다음 시즌 첼시 지휘봉을 잡을 것이 확실시되면서 입지가 다시 탄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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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은 램파드의 이야기가 주제로 떠오르자 "그는 믿을 수 없는 경기력을 펼쳐왔다"면서 칭찬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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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램파드를 영입할 수 있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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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디서 200골을 얻을 수 있단 말인가"라고 농담을 곁들여 기자들을 웃기기도 했다.
2001년 이모부이자 당시 웨스트햄 감독이었던 해리 레드냅(현 퀸스파크 레인저스 감독)과 아버지이자 수석코치였던 램파드 시니어가 동시에 경질되자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현 AS 모나코 감독)의 부름을 받고 첼시에 입단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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