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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YG는 싸이 이후 다음 타자가 누구일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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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적으로 빅뱅이나 2NE1 또는 이미 음반 준비가 거의 마무리 된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이나 빅뱅 멤버들의 솔로 활동이 전개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그 동안 가요 관계자들의 예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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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번 블로그를 통해 5월 28일을 공지하는 프로젝트라면 뭔가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감지 되는 것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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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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