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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클라라는 리폼 유니폼 상의에 줄무늬 밀착 레깅스를 입고 등장,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시구 패션으로 관중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녀의 시구 이후 온라인상에는 "심한 노출" vs "표현 자유"로 나뉘며 '클라라 시구 의상'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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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클라 시구 차림 괜찮은가? 당신 와이프라도 그렇게 입힐 수 있겠는가? 있다면 다행이지만 와이프는 안 된다고 한다면, 당신은 와이프와 클라라를 각각 다른 기준의 여자로 본 것이다. 내가 클라라 의상을 비판한 것은 클라라와 내 와이프를 같은 여자로 봤기 때문이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클라라 시구 의상 비판 이유를 설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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