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가 오는 15일 의학관 A동 212호에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조직 손상 및 수복의 생물학적 매개체'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자식작용(Autophagy)과 세포의 생존', '산화 스트레스와 질병'의 두 세션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저명한 연구자들을 초청해 최신 지견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화여대 의전원 최윤희, 윤주천 교수를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 대학 존 브룸엘 교수, 싱가폴 국립대학 췐 한-밍 교수, 미국 보스턴 대학 류훈 교수, 미국 아이오와 대학의 더글라스 R. 스피츠 교수가 차례로 강의에 나선다.
이화여대 의전원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는 2010년 당시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선도연구센터(기초의과학분야. MRC) 사업의 지원을 받아 내인성 염증 치유 및 조직손상 복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한 생체 방어 시스템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확립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의 조직손상 질환 치료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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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에는 이화여대 의전원 최윤희, 윤주천 교수를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 대학 존 브룸엘 교수, 싱가폴 국립대학 췐 한-밍 교수, 미국 보스턴 대학 류훈 교수, 미국 아이오와 대학의 더글라스 R. 스피츠 교수가 차례로 강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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