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연인 서우와 인교진이 교제 1년 만에 결별했다.
서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8일 "서우와 인교진이 최근 헤어졌다"며 "연예계의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1년간 공개 연애를 해 왔다.
한편, 서우는 tvN 드라마 '유리가면'을 마친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인교진은 MBC '마의'에 출연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