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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와일드한 헤어는 최상의 쉐이프를 가진 2PM의 몸매와 어우러져 남성미의 극치를 보여주며, 여섯 남자의 강렬한 눈빛과 아찔한 표정은 2PM만이 가능한 극한의 섹시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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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의 이번 앨범 더블 타이틀 곡은 두 곡이 모두 다른 매력의 2PM을 드러내 보일 것"이라며 "성숙한 남자로 돌아온 2PM의 와일드 하고 섹시한 매력이 빛날 '하.니.뿐.'에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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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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