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현(삼일공고)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서울 남자퓨처스 2차 대회 단식 4강에 합류했다.
정 현은 1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8강전에서 손지훈(건국대)을 2대0(6-2, 6-3)으로 꺾었다.
지난주 벌어진 1차 대회에서 4강에 오른 정 현은 2차 대회에서도 4강 문턱을 밟았다. 세계 랭킹포인트도 16점을 따냈다.
정 현은 현재 764위인 세계랭킹을 620위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4강 상대는 토시히데 마쓰이(일본·577위)다.
서울여자서키트대회에서는 한나래(인천시청·711위)가 천자후이(중국)를 2대0(6-1, 6-0)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한나래는 원신(중국·373위)과 결승 진출권을 놓고 맞붙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