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가 이상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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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윤하는 "내 아이 아빠가 될 수 있는 남자가 좋다. 내가 약간 부정적인 편이라 남자는 편안해야 하고 모든 걸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이어 "송중기와 김수현을 좋아한다. 하지만 외모는 신경 쓰지 않는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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