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미셀 로드리게즈가 한국 프로야구 시구에 도전한다.
미셀 로드리게즈는 12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할리우드 여배우의 시구는 넥센 구단 사상 최초의 일이지만, 구단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벤트가 성사됐다는 후문.
한편 미셀 로드리게즈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에서 죽음마저 극복하고 살아 돌아온 레티 역을 맡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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