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신예 배우 하시모토 아이가 미성년자 임에도 '동침' 스캔들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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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발매된 일본의 사진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하시모토 아이와 5세 연상 배우 오치아이 모토키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주간지는 '하시모토 아이, 동료 배우와 자택에서 러브러브'라는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두 사람이 나란히 걷거나 집으로 함께 들어가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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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데이'는 그동안 일본 배우들의 잠자리 스캔들 보도를 자주해왔지만, 하시모토 아이가 미성년자기 때문에 더욱 눈길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일본 지차제들은 청소년 보호 육성조례를 통해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과의 성행위, 외설적 행위는 금지한다"고 정해놓고 있어, 이번 스캔들에 일본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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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들 역시 "그가 미성년자라는 것이 화두다. 미성년자의 동침과 관련한 일들은 굉장히 민감한 문제다"고 전했다.
한편 하시모토 아이는 1996년 생으로 13살에 패션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오치아이 모토키와는 영화 '기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에서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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