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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간지는 '하시모토 아이, 동료 배우와 자택에서 러브러브'라는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두 사람이 나란히 걷거나 집으로 함께 들어가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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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차제들은 청소년 보호 육성조례를 통해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과의 성행위, 외설적 행위는 금지한다"고 정해놓고 있어, 이번 스캔들에 일본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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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시모토 아이는 1996년 생으로 13살에 패션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오치아이 모토키와는 영화 '기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에서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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