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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코리아' "'분분분'으로 바꿨다" 변희재 대표 "예정대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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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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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향논객인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가 CJ E&M을 예정대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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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대표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CJ그룹, 방송을 통해 반격한다더니 '놈'을 '분'이라 슬쩍 바꾸며 넘어가곤 끝나네요. 이미 본인들의 잘못을 시인한 셈이죠. 저도 예정대로 내일 최일구, 안영미, CJ E&M 강석희 대표, 형사고소부터 시작합니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그는 "'SNL코리아'를 언론으로 규정하기 위해 언론중재위를 거치려 했는데, 방통위에서 불법뉴스 조사한다는 방침이 나와, 그럴 필요없이 곧바로 형사고소부터 시작하여, 차례로 심판하겠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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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11일 방송한 tvN 'SNL코리아'에서는 '놈놈놈' 코너를 '분분분' 코너로 바꿔 진행했다. 최일구 앵커는 "이번 주부터는 선정되는 분들의 심기를 고려해서 놈놈놈이 아닌 분분분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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