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스크린 데뷔한다.
복수의 관계자들은 "유리가 영화 '노브레싱'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노브레싱'은 조용선 감독의 신작으로, 수영 선수들간의 경쟁과 사랑을 그린 청춘 스포츠 드라마다. 당초 배우 강소라도 여자 주인공 물망에 오르기도 했지만, 유리가 최종 낙점됐다. 이로써 그는 이종석 서인국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유리의 영화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그동안 KBS2 '못말리는 결혼'(2007), SBS '패션왕'(2012) 등에서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줬던 만큼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노브레싱'은 이달 중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