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No.1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대표 김홍식, www.groupon.kr)은 대한민국 최초 럭셔리 펜션 생각속의 집(대표 김영관, www.mindhome.co.kr)과 함께 성공한 사장님의 노하우를 성공할 사장님들에게 직접 전수하는 '드림딜' 캠페인을 오는 23일까지 열흘간 실시한다.
그루폰의 '드림딜' 캠페인은 각 분야별 성공한 그루폰 파트너사 대표의 노하우를 해당 분야에 도전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기회를 마련해 캠페인 참여자 모두의 상생 및 나아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된 '엔젤형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이를 위해 대한민국 최초 럭셔리 펜션 생각속의 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진행한다.
총 20팀(1팀당 2명)의 펜션 사업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생각속의 집으로 초청, 김영관 대표의 성공 스토리뿐만 아니라 펜션 곳곳에 스며든 11년 노하우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그루폰 내 '드림딜' 구매하기 버튼을 통해 응모하고, 참여 희망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초청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바비큐 저녁 만찬과 함께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며, 서울 잠실역에서 생각속의 집으로의 이동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그루폰 사이트 내 '드림딜' 페이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펜션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리나라 3대 펜션으로 손꼽히는 생각속의 집은 2003년 럭셔리 펜션 최초로단독 객실과 개인 노천탕을 선보인바 있으며, 바쁜 삶 속에서 지쳐있는 고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로운 순간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전체 리모델링 마쳤으며, 직접 제작한 가구와 히노키탕, 독립된바비큐 공간으로 탈바꿈한 테라스 등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혹은 연인과 떠난 여행을 더욱 아늑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김영관 생각속의 집 대표는 "은퇴를 앞둔 지난 10년 전 '펜션 사업'으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다는 것 차제가 엄청난 고민과 부담이었지만 이를 이겨냈기에 지금의 순간이 있음을 믿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노하우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는 "엔젤형 사회공헌프로그램인 '드림딜'은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신생 벤처기업에 자금을 투자하는 기업을 일컫는 '엔젤투자'에서 차용, 자금 대신 전문가의 노하우를 투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며, "그루폰 또한 상장(IPO) 때까지 6회의 외부 투자를 통해 입지를 다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드림딜'을 통해 펜션 업계에 새로운 희망 씨앗이 뿌려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아파트·상가 보유' 28기 현숙, 부동산 경매가 취미라더니 "대출 이자만 명품백값"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4.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