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백지영이 과거에 했던 2세 관련 발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백지영은 지난 2011년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원래 내 꿈은 마흔 전에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남편이 마흔 되기 전에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2년전 소망대로 백지영은 올해 가을께 출산, 정석원이 마흔이 되기 전 아이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게됐다. 정석원이 백지영보다 9살 연하로 현재 만 27세다. 백지영은 최근 임신 소실을 알고 조용히 산부인과를 드나들며 몸관리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임신 9주차인 백지영은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장거리 여행을 자제하고 있다. 때문에 신혼여행도 미룬 상태다. 정석원 백지영 측은 지난 4월 결혼 사실을 처음 공개할 당시 "속도 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강력하게 부인했지만, 뒤늦게 임신 9주차라고 고백해 또 다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