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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절대남자’ MC 발탁 “운동법 온몸으로 보여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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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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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상진이 '절대남자' MC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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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XTM 측은 "오상진이 '절대남자'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 남성 피트니스 프로그램 '절대남자'는 2011년과 2012년에 두 차례 방영됐다. 피트니스 전문가들이 나서 일반인 중에 선발된 100명의 남성 방청객들과 함께 직접 운동을 배우며 남성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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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롭게 시작하는 '절대남자'는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의학, 건강정보를 대폭 강화했다. 수많은 남성의 고민인 체지방, 탈모, 운동부족, 독소, 노안, 숙취 등과 관련해 전문의와 전문 트레이너의 오랜 노하우가 집약된 1%의 건강 비밀을 알차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절대남자'만의 독특한 콘셉트인 '노컷 피트니스' 코너도 변함없다.

MC 오상진은 대한민국의 보통 남자 입장에서 전문가들에게 궁금증을 물어보고 토크의 방향을 잡아나가는 역할을 맡는다. 또 전문가들이 권유하는 각종 운동법을 온몸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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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상진은 "10년 전부터 런닝을 해오고 있고 뛰지 않는 날이면 기분이 이상할 정도로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다"며 "'절대남자'에서는 시청자와 함께 배우고 익힌다는 생각으로 프로그램 진행을 하겠다"고 MC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또한 그는 "운동은 저축과 같다. 나이가 들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몸에 쌓아놓는 자산"이라고 자신의 운동관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오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절대남자'에는 오상진 외에도 가수 데프콘, 개그맨 김기욱, 옥타곤걸 이수정, 배우 박재민이 출연해 '건강한 남자 몸만들기'에 동참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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