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팬들이 이에 화답했다. 맨유 구단은 16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판 페르시가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팬들의 온라인투표로 선정되는 올해의 선수다. 판 페르시는 41.5%의 지지를 받았다. 마이클 캐릭(29%)과 데 헤어(11.5%)가 뒤를 이었다. 아스널에서 맨유로 이적해 팀을 이끈 그의 활약을 팬들이 생생히 기억한다는 의미다. 퍼거슨 감독이 직접 판 페르시에게 상을 수여했다.
Advertisement
20일 웨스트브롬위치와의 최종전을 남겨둔 판 페르시는 올시즌 EPL 득점왕도 예약해놨다. 리그 최종전이 남아있지만 득점 2위 루이스 수아레즈(리버풀·23골)이 '핵이빨' 사건으로 잔여시즌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아 득점왕 무혈 입성이 가능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