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드라마에서 남자주인공 황마마(오창석)의 세 누나 중 둘째누나인 황미몽 역을 맡은 박해미는 '하늘이시여' 이후 두 번째로 임 작가의 작품에 출연한다. 박해미는 드라마 기획 단계에서 이미 손 PD와 출연을 약속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이 드라마가 기획된지 1년이 조금 넘은 것 같은데, 당시에 손 PD가 나에게 전화해서 '재밌게 작업하자'고 했다"면서 "그 이후에 손 PD의 소식을 접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오로라 공주'는 대기업 식품회사 막내딸 오로라(전소민)가 막강한 세 누나와 함께 사는 베스트셀러 작가 황마마(오창석)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당돌한 사랑 이야기와 가족애를 그린 작품이다. '오자룡이 간다' 후속으로 오는 20일 첫 방송 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