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우크스부르크는 승점 30점(7승9무17패·골득실 -20)으로 16위에 올라있다. 18개팀으로 구성된 분데스리가는 17, 18위팀이 강등되고, 16위팀이 2부리그 1위팀과 홈앤드어웨이로 플레이오프를 갖는다. 일단 리그 18위를 확정한 그로이터 퓌르트(승점 21)는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마지막 1.5자리를 두고 15위 뒤셀도르프(승점 30·골득실 -15), 16위 아우크스부르크, 17위 호펜하임(승점 28·골득실 -32)의 운명이 리그 최종일에 결정된다.
Advertisement
대진운은 나쁘지 않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상대는 강등이 확정된 그로이터 퓌르트다. 여기에 홈경기의 이점까지 있다. 뒤셀도르프는 중위권 전력인 하노버와, 호펜하임은 강호 도르트문트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하노버와 도르트문트가 동기부여면에서 다소 떨어지지만 전력면에서 우위에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Advertisement
아우크스부르크가 잔류할 경우 '지-구특공대'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늘어난다. 원소속팀 복귀, 아우크스부르크 잔류, 타 팀 이적이라는 다양한 카드가 생긴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그로이터 퓌르트전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