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미드필더 후안 마타가 팀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첼시는 17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클럽 구단 시상식에서 마타가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가됐다'고 알렸다. 후보는 프랭크 램파드, 다비드 루이즈, 에당 아자르였다.
2011년 발렌시아를 떠나 첼시에 입단한 마타는 올시즌 63경기에 출전해 19골-28도움을 기록하며 첼시의 주축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올해 유로파리그에서 활약은 더욱 빛났다. 전경기에 출전해 팀에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안겨줬다.
마타는 "매우 기쁘다. 첼시에서 두 번째 시즌인데 연속으로 우승컵을 안게 됐다. 동료들과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에는 수비수 나탄 아케가 선정됐고, 최고의 골에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유벤투스전에서 터진 오스카의 골이 뽑혔다. 203골로 첼시 역사상 최다골을 터트린 램파드는 최다골 기록 보유자였던 보비 탬블링으로부터 특별상을 받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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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발렌시아를 떠나 첼시에 입단한 마타는 올시즌 63경기에 출전해 19골-28도움을 기록하며 첼시의 주축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올해 유로파리그에서 활약은 더욱 빛났다. 전경기에 출전해 팀에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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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에는 수비수 나탄 아케가 선정됐고, 최고의 골에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유벤투스전에서 터진 오스카의 골이 뽑혔다. 203골로 첼시 역사상 최다골을 터트린 램파드는 최다골 기록 보유자였던 보비 탬블링으로부터 특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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