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서스 몬스터' 류현진의 승리가 만루포로 날아갔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터너 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류현진은 5회까지 5개 삼진을 잡으며 2실점으로 호투, 5승 요건을 만족시킨 뒤 공을 맷 게리어에게 넘겼다.
4-2로 LA가 앞선 6회말 마운드에 오른 게리어는 첫 타자를 삼진으로 잡으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안타와 볼넷, 실책을 묶어 1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다.
결국 3번 강타자 저스틴 업틴에게 최악의 만루 홈런을 허용해 팀은 4-6으로 역전됐고 류현진의 5승은 다음 기회로 넘겨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