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6일 사전 발표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일명 '호러티저'로 알려지며 화제와 함께 관심이 집중되었던, 빅스의 신곡 '하이드'의 뮤직비디오가 결국 멤버들의 공포스러운 분장과 벌레 등의 소품이 나오는 부분 등이 문제가 되며, 심의에서 19세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것.
Advertisement
젤리피쉬 측은 "이번 뮤직비디오 심의에서 19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이 나온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 이번 빅스의 '하이드' 뮤직비디오는, 일부 뮤직비디오와 같이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부분을 강조하여 노이즈 마케팅 이슈를 노리고 일부러 19세 관람불가 판정을 받기 위해 제작된 영상이 아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이번 뮤직비디오는 서태지의 '모아이', 소녀시대 '더 보이즈' 등을 제작해온 홍원기 감독이 제작했다. 홍감독은 "이번 빅스의 '하이드' 뮤직비디오는 기획단계부터 젤리피쉬측과 수많은 콘셉트 회의와 연출회의를 거쳐 제작한 것이다. 장면 하나, 소품 하나, 멤버 한 명의 표정 및 손짓 하나까지 생각하여 제작한 하나의 작품성 높은 영상이다. 젤리피쉬측과도 이야기 했지만, 이번 영상에서 지적받은 장면을 제외하고 새로 편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감독으로서의 결론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