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43)가 파격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 2013'에 연인 캐스퍼 스마트(25)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라인이 깊게 패인 골드빛 원피스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그녀는 깊은 V라인으로 파지고 하의는 시스루로 마무리된 파격적인 노출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18세 연하의 백댄서 캐스퍼 스마트와 열애 중이다. 제니퍼 로페즈와 캐스터 스마트는 2010년 발표된 제니퍼 로페즈의 '온 더 플로어(On the Floor)'를 작업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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