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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인바운드 여행사가 F1과 전라남도 유명 관광지를 연계한 관람상품을 개발하거나 단독으로 F1 관람 상품을 개발하여 해외 관람객을 모집하고 도내 공항 또는 항구 등으로 전세기 또는 고속선 등을 취항 할 경우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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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년에는 국내외 여행사들이 F1 단체 관람상품을 기획 할 수 있도록 여행사 특별 좌석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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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조직위 홍보마케팅부 박봉순 부장은 "그 동안 높은 티켓가격으로 F1 상품 개발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여행사들이 단체 관람객 전용 좌석 확보와 다양한 인센티브로 보다 많은 F1관람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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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F1대회조직위원회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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