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퉁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검찰에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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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유퉁은 지난 2월 경북 포항시내 한 지인의 식당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대마초 구입 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검찰은 유퉁이 대마초를 피운 사실을 확인한 후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고, 22일 법원이 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유퉁이 대마초를 구입한 경로와 여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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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7년에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입건된 바 있는 유퉁은 검찰 조사 당시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퉁은 최근 33살 연하의 몽골인 아내와 일곱 번째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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