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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NS윤지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앞머리에 핀을 꽂은 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머리에 꽂은 두 개의 핀을 자랑한 듯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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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그랗고 큰 눈에 오똑한 콧날, 브이라이 턱선, 붉은 입술까지 인형같은 여신 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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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각종 대학축제에 초대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NS윤지는 최근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 화보를 통해 섹시 카리스마를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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