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로 만든 거대한 크기의 스타워즈 X윙 전투기가 미국 뉴욕에서 공개됐다.
Advertisement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했던 스타워즈 X윙을 레고로 재현한 모델이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공개됐다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모델은 체코에서 32명의 전문가가 1만7000시간 동안 500만개 이상의 레고 브릭을 이용, 제작했으며 높이 3.35m, 동체 길이 13.1m, 날개 길이 13.4m에 20톤 무게다.
Advertisement
또 조종석에는 실제로 사람이 앉을 수 있고 영화에서처럼 엔진도 가상이지만 불꽃이 점등되고 소리까지 난다.
체코에서 조립된 이 모델은 34개의 부분으로 나눠 화물선을 이용해 미국까지 운반됐다.
Advertisement
한편, 이 모델은 26일까지 타임스퀘어에서 전시된 후, 캘리포니아의 레고랜드에 설치될 예정이라고 언론들은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