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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 양은 소개 글을 통해 자신이 최진실의 딸임을 당당히 알리면서 이용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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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최근 준희 양의 방송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부 철없는 이용자들의 악플이 크게 늘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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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성향으로 사회적인 지탄을 받는 모 사이트에서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도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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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머니와 삼촌 최진영, 아버지 조성민의 잇단 비극적 죽음을 겪었기 때문에 인터넷 환경에 무방비로 노출될 경우 악플을 피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인 준희 양은 4학년인 동생 환희와 함께 할머니 정옥숙 씨와 살고 있다. 최근엔 제주 국제중학교에 합격했다는 좋은 소식이 들리기도 했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 씨는 아이의 교육을 위해 서울 집을 정리하고 제주에 정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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