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세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녀의 황금 몸매가 새삼 화제다.
안선영은 지난 여름 자신의 트위터에 휴가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눈이 시리도록 파란빛으로 반짝이는 풀장에서 빨간 비키니를 입고 책을 읽으며 떠나니는 망중한을 보여주고 있다.
늘씬한 몸매와 볼륨있는 라인이 탄성을 유발했다.
한편 안선영은 31일 소속사를 통해 "6년 전 알게 된 예비신랑과 2년여의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며 "촬영 스케줄이 정리 되는 대로 상견례를 가진 후 올 가을 좋은 날을 잡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선영의 예비신랑은 35세로 안선영보다 3살 연하남. 예비신랑은 부산을 기반으로 한 F&B사업체의 대표를 맡고 있는 청년사업가로 알려졌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