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이 세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녀의 황금 몸매가 새삼 화제다.
안선영은 2008년 8월 엄마와 함께 브루나이로 여름 휴가를 떠난 바 있다. 당시 방송에 공개된 그녀의 비키니 몸매와 얼굴은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어 놀라움을 안긴다.
사진 속 안선영은 끈 비키니를 입고 챙이 큰 모자를 쓰고 수영을 즐기고 있다. 늘씬한 몸매와 볼륨있는 라인이 탄성을 유발했다.
한편 안선영은 31일 소속사를 통해 "6년 전 알게 된 예비신랑과 2년여의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며 "촬영 스케줄이 정리 되는 대로 상견례를 가진 후 올 가을 좋은 날을 잡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선영의 예비신랑은 35세로 안선영보다 3살 연하남. 예비신랑은 부산을 기반으로 한 F&B사업체의 대표를 맡고 있는 청년사업가로 알려졌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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