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규리가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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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는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 유준상, 한혜진, 지성, 김강우, 김아중, 문근영, 신세경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가능성이 큰 남규리와 신뢰를 기반으로 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남규리가 안정적으로 배우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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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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