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아이비에게 거절당했다.
지난 달 31일 방송된 SBS '땡큐'에서 이효리는 "(이)상순 오빠가 장난하듯 작곡해보라 그래서 몇 곡 써놨는데 사실 내 곡에 대한 자신은 없었다. 그런데 '미스코리아'가 잘돼서 자신감이 상승했다. 그래서 아이비한테 보냈는데 거절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받아갈땐 '땡큐'라고 하더니 거절할 땐 '이미 녹음이 끝나서 넣을 수 없다'고 하더라. 4일 만에 연락을 받았는데, 4일이 40일처럼 느껴지더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