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주말을 뜨겁게 달궜던 조용필과 이문세의 콘서트 현장을 직접 찾아봤다.
Advertisement
조용필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는 '2013 조용필&위대한 탄생 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문세는 1일 조용필 콘서트 현장과 약 6㎞ 떨어진 잠실주경기장에서 대형 콘서트 '대.한.민.국 이문세'를 열었다.
5만명이 입장할 수 있는 잠실주경기장은 콘서트장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이곳에서 콘서트를 매진 시킨 가수는 손에 꼽을 정도로 많지 않다.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문세는 이곳을 중장년 팬들로 가득 채웠다.
여기에 '깊은 밤을 날아서'를 부를 때는 종이배 모양의 이동식 무대에 올라타 잠실주경기장을 한바퀴 돌며 2층과 3층의 관객들과 얼굴을 가까이 했다.
이번 공연의 또하나의 볼거리는 한번 보기도 힘든 톱스타들이 대거 함께 했다는 것. 성시경은 이문세와 '소녀'를 함께 불렀고, 윤도현과 김범수는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열창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3시간 가까이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마치 현수교를 닮은 무대에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관객들을 배려했으며, 오케스트라와 백댄서 등 총 600여명의 스태프가 동원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