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정석원은 "열애설이 날 때부터 결혼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살면서 헤어질 수도 있고 만날 수도 있는데 계산 없이 진심을 다해서 사랑했다"며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이어 정석원은 "상견례 때에도 양측 부모에게 잘하고, 지금처럼 아끼며 사랑하자고 말했다. 항상 작은 것에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부부가 되겠다"고 덧붙였고, 백지영은 "양가 부모께 자기 부모처럼 잘하고 여행도 많이 보내드리며 가족들끼리도 가까워지자고 약속했다. 기대에 부응하게끔 잘 살겠다. 많이 축복해달라"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김영희 PD가, 사회는 배우 김성수와 DJ DOC의 김창렬이 맡았다. 축가는 성시경, 김범수, 리쌍, 문명진이 불렀다. 신혼여행을 출산 이후로 미룬 백지영은 결혼 후 건강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라도와 결혼 앞둔 에이핑크 윤보미, 콘서트 중 울먹…"웃긴 말로 해달라" -
김창열,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독도 홍보 활동’ 영향 있었나 -
전현무 심경 고백 "개인적 슬픔도 묻고…요즘 제정신 아니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전현무, '미담 터졌다'..KBS 파업에 남몰래 2천만원 기부..김보민 "너무 많아 돌려보낼 정도"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최가온처럼 일어서지 못했다, 19살 금메달 후보→머리 충격+사지 경련...찰과상 기적 "영원히 감사"
- 2."아이돌로 환생한 줄 알았다!" 日 제대로 '홀릭'…韓 이해인 피겨 갈라쇼 '케데헌' 돌풍→세계를 홀렸다
- 3.'심판 이리 와봐!' 정녕 메시 맞아? 손흥민 완패 후 대폭발, 수아레스가 말려도 심판한테 직행 '이례적 분노' 화제
- 4."저, 정말 교체인가요!" '스마일 보이' 손흥민 이례적 분노 폭발…더 뛰고 싶었던 SON, 교체 표시에 '아쉬움 표출'
- 5.'18점 차 대패' 한화, 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에르난데스 152㎞ 호투는 위안거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