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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당 측 관계자는 "현재 고인의 시신은 서울 강남성모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로, 사인을 조사한 뒤 이날 오후께 빈소가 차려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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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회장은 1980년 예당기획과 1992년 예당음향을 설립한 뒤, 2000년 예당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하며 매니지먼트사의 외형을 갖췄다. 2001년에는 코스닥에 상장하며 규모를 늘려갔다. 예당은 가수 및 음반 제작을 넘어 드라마 제작 등에도 손을 뻗치며 세력을 확장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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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 회장은 지난 1988년 데뷔 한 뒤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아온 양수경과 지난 1998년 결혼,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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