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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라가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은색 링 위에 앉아 도발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보라는 무용 전공자답게 균형을 잡기 어려운 링 위에서도 놀라운 유연성을 뽐내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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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씨스타가 1년 만에 정규 2집으로 컴백한다. 음악과 퍼포먼스, 스타일 측면에서 최고 퀄리티를 자부한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들은 11일 멜론 프리미어 쇼케이스에서 정규 2집을 공개,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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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은 노래로 승부수를 띄운다.
이와 함께 애프터스쿨은 이제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뱅!'의 탭댄스를 비롯해 인트로곡 퍼포먼스로 차별화를 시도했던 이들은 이번에는 한 곡 전체를 퍼포먼스로 꾸몄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무대를 준비, 라스베이거스의 유명쇼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퀄리티의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이라며 "타 그룹과는 확실한 차별점이 있는 만큼 이들이 표현할 첫사랑의 감성도 통상적인 느낌이 아닐 것이다. 펑키하면서도 아련함이 묻어나는 색다른 느낌의 곡과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달샤벳은 섹시미로 무장했다.
달샤벳은 20일 새 앨범으로 복귀한다. 이들의 컴백은 지난해 11월 '있기없기' 이후 7개월 만의 일이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은 기존 달샤벳의 발랄한 느낌을 살린 신나는 댄스곡으로 퍼포먼스에 중점을 뒀다. 여름은 노출의 계절인 만큼, 특정 신체 부위를 강조하는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와 동시에 청바지 모델로 발탁됐던 수빈을 비롯해 멤버 전원이 늘씬한 몸매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번 활동을 위해 독한 다이어트까지 감행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달샤벳만이 가진 경쾌한 이미지는 고수하되, 섹시한 느낌의 퍼포먼스를 더했다. 기존 걸그룹이 한 번도 시도한 적 없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다. 또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들이 작사 작곡 등 앨범 전체에 참여한 만큼 음악적으로도 한 단계 올라선 달샤벳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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