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이 완벽한 광해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상윤은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가제, 극본 권순규, 연출 박성수)에서 광해군 역을 맡아 무술연습과 승마연습에 한창이다. 일주일에 반 이상을 무술연습과 승마연습에 쏟고 있는 이상윤은 말과 하나가 되기위해 평균 2,3시간 이상씩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힘들지만 여유 있는 미소까지 보여주고 있다.
이상윤은 '광해' 그 자체를 표현해 내기 위해 아역들의 촬영분부터 세심하게 신경을 쓰고 있으며 오랜만에 사극 출연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캐릭터 분석에 열중 하고 있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는 도공들의 존경과 추앙을 받으며 조선 최고 도공의 자리에 오른 조선 최초 여성 사기장의 삶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방송중인 '구가의 서' 후속으로 7월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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