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국제축구대회에 출전 중인 경남 FC가 첫 경기를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경남은 5일 상하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상하이 SIPG와의 경기서 세르비아 용병 부발로의 페널티킥 골로 1대1로 비겼다. 이재안을 원톱으로 보산치치 강승조 부발로 등을 최전방에 세운 경남은 4-1-4-1 시스템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경남은 전반에 활기찬 공격으로 일방적인 경기를 벌였으나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다.
후반 초반 상대의 코너킥에 실점한 경남은 테스트 용병 니콜라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부발로가 침착하게 차 넣어 1무를 기록했다. 경남은 상하이 선화, 대전시티즌, 상하이 센진 등 6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7일 8시 30분(한국시간) 상하이 센진과 2차전을 갖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후반 초반 상대의 코너킥에 실점한 경남은 테스트 용병 니콜라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부발로가 침착하게 차 넣어 1무를 기록했다. 경남은 상하이 선화, 대전시티즌, 상하이 센진 등 6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7일 8시 30분(한국시간) 상하이 센진과 2차전을 갖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