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빅(2BIC)의 신곡 '회복이 급해'가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회복이 급해'는 지난 5일 정오에 첫 공개된 후, 공개 하루 만에 '몽키3'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멜론 3위, 소리바다 3위, 벅스뮤직 4위를 비롯해 네이버뮤직, 다음뮤직에서도 10위권 내에 진입하며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고른 인기를 얻으며 음원강자로서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
'회복이 급해'는 가요계 명콤비 조영수와 안영민의 합작품으로, 힙합R&B 장르로 힙합리듬에 투빅만의 R&B 창법으로 노래했다. 사랑하지만 늘 똑같은 연인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는 오래된 연인의 권태기를 그린 노랫말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그 동안 투빅이 발표했던 곡들에 비해 힘을 빼고, 한결 가벼워진 노래로 투빅의 '음악 다이어트' 성공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투빅은 오는 8일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홀(구 인터파크아트홀)에서 열리는 첫 번째 단독 라이브 콘서트 현장에서 '회복이 급해'의 첫 무대를 공개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