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아시아체조연맹(AGU)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장식했다.
Advertisement
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막을 내린 아시아체조선수권에서 개인종합 1위에 이어 후프, 곤봉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연재는 김윤희-이다애-천송이와 함께 나선 팀경기에서도 18점대 발군의 활약으로 전체 평균을 끌어올리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 리듬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3개씩이나 목에 걸었다. 개인종합 역대 최고 성적은 2009년 신언진, 2011년 신수지가 기록한 동메달이었다. 금3 은1을 획득하며 3관왕에 올랐다.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개인종합 동메달리스트, 16세 유망주가 3년새 무섭게 성장했다. '아시아의 요정'으로 우뚝 선 손연재의 활약상을 아시아가 주목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SC인터뷰] "우려 없었다면 거짓말"…'사냥개들2' 이상이, 복싱♥→우도환 브로멜로까지(종합) -
[SC현장] "우리 케미? 말이 필요 없지!"…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2'로 20년만 재회(종합)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홍지윤, '현역가왕3' 우승에 또 겹경사...'더 트롯쇼' 스페셜MC 확정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
- 2.'MLS 첫 전반 4도움' 부활한 손흥민, 이번엔 북중미 사냥 나선다...'디펜딩 챔프' 크루스 아술전 '손톱' 선발 출격[라인업]
- 3."봐준게" 볼넷 2개였나? 낭만의 '최형우 더비' 과연 어땠길래, 대투수 유혹에 장군 모드→야수 돌변[광주현장]
- 4."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5.[속보]누가 꺾였대? '4도움'으로 예열한 손흥민, 마침내 시즌 첫 필드골!...크루스 아술전서 12경기만에 득점포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