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가비앤제이 멤버 노시현이 강남의 한 의류매장에서 계산을 하지 않고 옷을 들고 나오다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노시현이 옷가게에서 계산 없이 옷을 들고 나온 혐의(절도)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노시현은 이날 오후 3시께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의류매장에서 시가 30만원 상당의 의류를 들고 나오다 점원에게 들킨 것으로 알려졌다. 노시현은 경찰에서 혐의를 시인했지만 이유에 대해서는 특별히 진술하지 않았고 이날 저녁 귀가한 상태다.
한편 2005년 데뷔한 여성 3인조그룹 가비엔제이 멤버인 노시현은 지난 해 그룹 멤버 2명이 교체된 후 리더가 됐다. 올해 첫 디지털 싱글 '이별 극장'으로 컴백해 활동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아파트·상가 보유' 28기 현숙, 부동산 경매가 취미라더니 "대출 이자만 명품백값"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4.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