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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현 "남편 마르코 폭행 없었다…감정 격해졌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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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폭행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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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자 방송인 마르코에게 폭행 당한 사실이 알려진 안시현이 사건에 대해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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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안시현은 10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사소한 말다툼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마르코가 폭력을 행사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경찰에 신고하게 됐으나 생각하는 만큼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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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르코의 처벌 여부에 대해서도 "생각해본 적 없다"고 이야기했으며, "합의나 처벌에 관해서는 경찰과 얘기한 적 없고, 나 역시도 남편 마르코를 처벌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특히 안시현은 "사소한 말다툼이 이렇게 크게 기사화되니 나와 마르코 모두 당황스럽다"며 "오해를 풀고 싶다"고 재차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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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0일 오전 오마이뉴스는 "배우겸 방송인 마르코가 프로골퍼 출신 아내 안시현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입건됐다"고 보도했다.

9일 오전 두 사람은 사소한 육아 문제로 다투다가 남편인 마르코가 아내 안시현씨를 폭행했다는 것. 피해를 입은 안시현씨가 경찰에 곧바로 신고했고, 마르코는 현행범 체포, 자택 관할 경찰서에서 5시간 동안 피의자 조사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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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선수인 안시현과 방송인 마르코는 지난 2009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후 2년 열애 끝에 2011년 결혼했으며, 지난 해 5월 속도위반으로 첫 아이를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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