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안티카페가 개설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윤민수 측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
앞서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윤후 안티카페'라는 카페가 개설됐으며, 비공개로 설정되어 회원이 아니면 입장조차 불가능한 카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윤민수 측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윤후 안티 카페를 확인했다"며 "사람들이 어린 아이에게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몇몇 사람들이 8살 어린 아이를 상대로 안티 카페를 만들었다는 것은 당황스럽긴 하지만, 아직 법적 대응을 할 생각은 없다"며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으니 자제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만약 네티즌이 도 넘은 행동을 할 때는 거기에 걸 맞는 대응을 취하겠다"며 "현재까지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윤후 안티 카페 관련 논란이 커지자 대형 포털 한곳의 윤후 안티카페가 삭제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